생긴것에 비하면 의외로 년식이 좀 된 차량이었네... 1941년에 등장.... 생긴건 한 50~60년대 일본 차량 같은데...
ㅇ(59.22)2013-02-09 02:17
ㅇ/정답! 도대체 님은 정체가 뭔지...
Eerste Minister(kchwoo9)2013-02-09 02:17
405계네
호평행 무궁화(woohee1412)2013-02-09 02:18
아 늦었다 ㅡ,.ㅡ
호평행 무궁화(woohee1412)2013-02-09 02:18
ㅇ/영국쪽 기술력 파워랄까? 이미 1935년부터 405계의 시초쯤 되는 401계가 등장했고, 그 디자인은 1938년 402계로, 40계 전기기관차로 흘러들어갔고...
Eerste Minister(kchwoo9)2013-02-09 02:18
호평행/아쉽겠군요 ㄲㄲ
Eerste Minister(kchwoo9)2013-02-09 02:19
건빵맛홍삼/3궤조 전동차
Eerste Minister(kchwoo9)2013-02-09 02:19
그냥 예전에 글래스고 지하철 차량(무려 80년 가까이 굴렸다는)에 검색하다가 우연히 본거 같아서 찍어봤음.... 그당시 차량인데도, 윈도우실(예전 비둘기 객차에서 볼 수 있던)이 없는것은 획기적이라고 생각함... 일본애들이 저당시에는 한참 유럽이나 미국차의 차체 공법을 배껴오던 시절이었는데...
ㅇ(59.22)2013-02-09 02:19
3분만에 답나왔네
mylife8318(mylife8318)2013-02-09 02:19
일본에서 윈도우실이 없는 차량이 등장한게 아마 50년대 중반을 기점으로 본격 등장했는데, 당시 미국의 기술지원을 받아 모노코크 경량차체를 개발했다고 들은바가 있음.... 그당시에 한참 미국의 기술지원을 받아 중공축 카르단구동, WN드라이브 차량들이 등장하기도 했는데...
ㅇ(59.22)2013-02-09 02:20
ㅇ/그 글래스고 지하철 차량은 원래 무동력 - 케이블카처럼 운영되는 방식이었는데 20년대 들어서 전철화된 놈이죠 ㅇㅂㅇ
Eerste Minister(kchwoo9)2013-02-09 02:20
ㅇ/ 결국 설비가 70년대 들어 노후화로 결국 감편운행 중 몇년간 운행중지하고 현대화개장
Eerste Minister(kchwoo9)2013-02-09 02:22
글래스고 지하철이 1977년에 현대화 공사를 위해 운행중지했다가, 80년에 현대화 공사를 마치고 운행 재개했음.... 현대화공사 이전의 글래스고 지하철 상태는 그야말로 안습... 일본쪽에서는 조괘식 전동차 시절만 해도 GE나 웨스팅하우스 전장품을 갖다 쓰기도 했고..... 도시바 철도 차량 전장품의 시초도 GE의 조괘식 모터를 라이센스 생산한것이 시초였음...
ㅇ(59.22)2013-02-09 02:24
ㅇ/애초에 현대화개장이전에는 자력 기지 입고 자체가 불가능했다고 하니 말 다했음. 뭐 일본이라고 애초부터 전장품을 마구 최고급품으로 찍어내지는 못했을테니 미국/유럽의 기술지원을 받는건 당연한 얘기기는 하고...
Eerste Minister(kchwoo9)2013-02-09 02:25
불과 60년대 까지만 해도 스테인레스 차량이나 알루미늄 차량을 개발하기 위해 미국이나 독일에 기술을 요청했던것이 일본임... 하지만 기술습득이 워낙 빨라서 64년에 신칸센이 나오고, 60년대 후반에 자력으로 세계최초 쵸퍼제어 개발에 성공하고....
ㅇ(59.22)2013-02-09 02:27
그러고보면 지금 뱀눈이 같은 차량의 스테인레스 차체 공법도 사실 일본의 도큐차량이 70년대 후반에 Budd, Boeing사에서 받아온 기술이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한국으로 넘어온것이니...
ㅇ(59.22)2013-02-09 02:29
ㅇ/기술은 돌고 도는군 그건 그렇고 60년대만 해도 기술요청하던 국가가 64년에 신칸센 뽑고 60년대 후반에는 쵸퍼제어를 개발하다니 ㄷㄷㄷ
Eerste Minister(kchwoo9)2013-02-09 02:31
일본의 경우는 파워반도체에서는 제법 강세를 가져서, 세계최초로 사이리스터 쵸퍼 제어라던가, 계자쵸퍼제어 같은 기술을 개발하기도 했고, VVVF-RCT는 핀란드와, 독일에게 최초 자리를 넘겨줬지만, RCT를 손봐서 세계최초로 GTO 소자를 양산해서, 80년대에 세계최초 VVVF-GTO를 전동차를 만들기도 했고, 그 외에 세계최초로 IGBT 특허를 내기도 했고, 파괴현상을 해소한 본격적인 IGBT 소자를 세계최초로 도시바에서 양산하면서 92년에 세계최초 IGBT 차량을 만들기도 했음...
ㅇ(59.22)2013-02-09 02:35
ㅇ/철도차량 제어기술분야에서 상당한 영향력을 지닌듯...아 그러고 보니 405계나 런던지하철 \'38년식 차량 이런 친구들 다 제어방식이 저항제어겠지...?
Eerste Minister(kchwoo9)2013-02-09 02:36
하지만 주전동기는 아직도 유도전동기를 고집하는등, 동기전동기의 도입에서는 제법 늦어지는등 유럽에 비하면 열세인 편이고.....(최근에 와서야 PMSM 기술에 투자하기는 한데, PMSM 분야는 유럽업체들이 많이 선수쳐버림) 차체 기술의 경우는 뭐 대부분 미국이나 유럽 기술 가져온게 많으니... 그나마 90년대 이후에서야 일본업체들이 독자공법을 개발하면서 가와사키 2시트 스테인레스 공법, 일차식 블록공법, 히타치 A-Train를 만들기도 했지만, 이 기술 모두 미국이나 유럽에서 받아온 기술들이 피와 살이 된것이라고 할 수 있음...
ㅇ(59.22)2013-02-09 02:37
그리고 영국의 철도 차량들은 이상하게도 조괘식을 고집하는 경향이 있는데, 38년식이면 당연히 저항제어에 조괘식 구동방식을 쓴 차량이고... 심지어 90년대 이후에 등장한 VVVF차 까지 조괘식을 쓰고, 80년대에 홍콩(당시 영국 지배)에 수출한 차량도 죄다 조괘식이었음... 카르단이나 WN드라이브는 주로 북미쪽에서 쓰였으니...
ㅇ(59.22)2013-02-09 02:38
ㅇ/영국놈들 취향이 특이한가 보군 조괘식으로 차량을 통일이라니...
Eerste Minister(kchwoo9)2013-02-09 02:40
ㅇ/PMSM분야에서는 일본이 아직 많이 늦는구려 허허
Eerste Minister(kchwoo9)2013-02-09 02:40
조괘식이 구조가 간단하기도 하고, 철도종주국, 지하철 종주국인만큼 조괘식에 대한 영국의 똥고집(??)도 있는듯....... 그야말로 영국의 조괘식 집착은 대단한데, 하지만 GEC쵸퍼는 다행히도(??) 일본 기술과 섞이면서 조괘식 대신에 일본식 WN드라이브가 도입.... (GEC쵸퍼의 대차설계는 일본차량제조가 담당했으니...)
그리고 PMSM의 경우 이미 독일 지멘스가 VAL208이라는 경전철에서 쓰고 있지만, 일본의 경우는 PMSM분야에서는 이제 걸음마 단계고... 중전철에서는 실용 사례가 몇개 있는데(도쿄메트로), 경전철에는 PMSM 도입사례가 아직도 없음... PMSM에 대해서는 유럽에 비하면 많이 소극적이고, 이게 유럽업체 앞에서 아킬레스건이 될 우려도 있음...
ㅇ(59.22)2013-02-09 02:44
GEC쵸퍼의 경우 일본기술(차체설계, 대차설계, WN드라이브 기어박스 등등 주로 구체....)과 영국기술(주로 모터나 쵸퍼같은 전장계통, 제동계통 등등...)이 적절히 섞인 차량이다보니, 조괘식이 도입될 가능성은 없었음...
ㅇ(59.22)2013-02-09 02:45
ㅇ/도대체 님의 덕력은 어디까지 뻗어있는지 심히 궁금하구려. 본햏이 처음 듣는 이야기만 계속 나오고 있구려 ㅠㅠ
Eerste Minister(kchwoo9)2013-02-09 02:46
그리고 같은시기에 일본기술로 만들어 도입한 멜코쵸퍼라던가, 기존에 일본기술로 만들어진 저항차와 운행 호환성도 맞춰야 하다보니, 영국기술과 일본기술이 짬뽕되어버렸음...
ㅇ(59.22)2013-02-09 02:46
주로 위키백과 쪽 돌아다니고(일본쪽이 잘 되어 있음), 일본웹이라던가, 과거 뉴스 아카이브, 구글링 등등... 정보 얻을 곳은 얼마든지 있음...
ㅇ(59.22)2013-02-09 02:47
ㅇ/호오이...일본어를 모르는 본햏으로서는 일어위키는 한낱 사진출저일 뿐. 영국철도에 관심이 있기는 한데 영국철도에 대한 제 성과로는 402/405계, 70계 전기기관차, SR 리더급 증기기관차 등을 한국에 소개한 것 밖에는 없나 보오. 그나마도 ㅇ님은 이미 익히 들었을 것이고...
Eerste Minister(kchwoo9)2013-02-09 02:50
여튼 GEC쵸퍼의 전장품은 영국산 치고는 뭔가 영국산 답지 않은 구석이 많고, 전체적으로 일본제품에 가깝게 만들려고 한것 같음.... 마치 영국인이 요리한 일본음식이랄까? 사실 본인은 영국의 일부 조괘식 VVVF차량 외에는 딱히 영국차에는 관심을 가져본적이 없어서...
그런데_왠지_모르게_답이_나올것_같애._기분_탓이겠지?.txt
내레 중화인민공화국이라우? [i]
ㄹㅇㅍㅇ 뒤져봐야겠네
건빵맛홍삼/로씨야 차량 아님. 일단 동구권쪽은 아님
맹ㅅ이/땡. 대륙제 차량도 아니라우!
건빵맛홍삼/아님
영국?
호평행/내가 저거 옛날에 저 차량 관련 포스팅 올린적 있음 ㅇωㅇ
마계/올ㅋ 자 이제 차량명으로
영국 국철 402계 전기동차
꽃단장/땡땡
태하모노레일/ㅇ
호평행/아 아쉽다 4량형이니까...
영국국철 405계
생긴것에 비하면 의외로 년식이 좀 된 차량이었네... 1941년에 등장.... 생긴건 한 50~60년대 일본 차량 같은데...
ㅇ/정답! 도대체 님은 정체가 뭔지...
405계네
아 늦었다 ㅡ,.ㅡ
ㅇ/영국쪽 기술력 파워랄까? 이미 1935년부터 405계의 시초쯤 되는 401계가 등장했고, 그 디자인은 1938년 402계로, 40계 전기기관차로 흘러들어갔고...
호평행/아쉽겠군요 ㄲㄲ
건빵맛홍삼/3궤조 전동차
그냥 예전에 글래스고 지하철 차량(무려 80년 가까이 굴렸다는)에 검색하다가 우연히 본거 같아서 찍어봤음.... 그당시 차량인데도, 윈도우실(예전 비둘기 객차에서 볼 수 있던)이 없는것은 획기적이라고 생각함... 일본애들이 저당시에는 한참 유럽이나 미국차의 차체 공법을 배껴오던 시절이었는데...
3분만에 답나왔네
일본에서 윈도우실이 없는 차량이 등장한게 아마 50년대 중반을 기점으로 본격 등장했는데, 당시 미국의 기술지원을 받아 모노코크 경량차체를 개발했다고 들은바가 있음.... 그당시에 한참 미국의 기술지원을 받아 중공축 카르단구동, WN드라이브 차량들이 등장하기도 했는데...
ㅇ/그 글래스고 지하철 차량은 원래 무동력 - 케이블카처럼 운영되는 방식이었는데 20년대 들어서 전철화된 놈이죠 ㅇㅂㅇ
ㅇ/ 결국 설비가 70년대 들어 노후화로 결국 감편운행 중 몇년간 운행중지하고 현대화개장
글래스고 지하철이 1977년에 현대화 공사를 위해 운행중지했다가, 80년에 현대화 공사를 마치고 운행 재개했음.... 현대화공사 이전의 글래스고 지하철 상태는 그야말로 안습... 일본쪽에서는 조괘식 전동차 시절만 해도 GE나 웨스팅하우스 전장품을 갖다 쓰기도 했고..... 도시바 철도 차량 전장품의 시초도 GE의 조괘식 모터를 라이센스 생산한것이 시초였음...
ㅇ/애초에 현대화개장이전에는 자력 기지 입고 자체가 불가능했다고 하니 말 다했음. 뭐 일본이라고 애초부터 전장품을 마구 최고급품으로 찍어내지는 못했을테니 미국/유럽의 기술지원을 받는건 당연한 얘기기는 하고...
불과 60년대 까지만 해도 스테인레스 차량이나 알루미늄 차량을 개발하기 위해 미국이나 독일에 기술을 요청했던것이 일본임... 하지만 기술습득이 워낙 빨라서 64년에 신칸센이 나오고, 60년대 후반에 자력으로 세계최초 쵸퍼제어 개발에 성공하고....
그러고보면 지금 뱀눈이 같은 차량의 스테인레스 차체 공법도 사실 일본의 도큐차량이 70년대 후반에 Budd, Boeing사에서 받아온 기술이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한국으로 넘어온것이니...
ㅇ/기술은 돌고 도는군 그건 그렇고 60년대만 해도 기술요청하던 국가가 64년에 신칸센 뽑고 60년대 후반에는 쵸퍼제어를 개발하다니 ㄷㄷㄷ
일본의 경우는 파워반도체에서는 제법 강세를 가져서, 세계최초로 사이리스터 쵸퍼 제어라던가, 계자쵸퍼제어 같은 기술을 개발하기도 했고, VVVF-RCT는 핀란드와, 독일에게 최초 자리를 넘겨줬지만, RCT를 손봐서 세계최초로 GTO 소자를 양산해서, 80년대에 세계최초 VVVF-GTO를 전동차를 만들기도 했고, 그 외에 세계최초로 IGBT 특허를 내기도 했고, 파괴현상을 해소한 본격적인 IGBT 소자를 세계최초로 도시바에서 양산하면서 92년에 세계최초 IGBT 차량을 만들기도 했음...
ㅇ/철도차량 제어기술분야에서 상당한 영향력을 지닌듯...아 그러고 보니 405계나 런던지하철 \'38년식 차량 이런 친구들 다 제어방식이 저항제어겠지...?
하지만 주전동기는 아직도 유도전동기를 고집하는등, 동기전동기의 도입에서는 제법 늦어지는등 유럽에 비하면 열세인 편이고.....(최근에 와서야 PMSM 기술에 투자하기는 한데, PMSM 분야는 유럽업체들이 많이 선수쳐버림) 차체 기술의 경우는 뭐 대부분 미국이나 유럽 기술 가져온게 많으니... 그나마 90년대 이후에서야 일본업체들이 독자공법을 개발하면서 가와사키 2시트 스테인레스 공법, 일차식 블록공법, 히타치 A-Train를 만들기도 했지만, 이 기술 모두 미국이나 유럽에서 받아온 기술들이 피와 살이 된것이라고 할 수 있음...
그리고 영국의 철도 차량들은 이상하게도 조괘식을 고집하는 경향이 있는데, 38년식이면 당연히 저항제어에 조괘식 구동방식을 쓴 차량이고... 심지어 90년대 이후에 등장한 VVVF차 까지 조괘식을 쓰고, 80년대에 홍콩(당시 영국 지배)에 수출한 차량도 죄다 조괘식이었음... 카르단이나 WN드라이브는 주로 북미쪽에서 쓰였으니...
ㅇ/영국놈들 취향이 특이한가 보군 조괘식으로 차량을 통일이라니...
ㅇ/PMSM분야에서는 일본이 아직 많이 늦는구려 허허
조괘식이 구조가 간단하기도 하고, 철도종주국, 지하철 종주국인만큼 조괘식에 대한 영국의 똥고집(??)도 있는듯....... 그야말로 영국의 조괘식 집착은 대단한데, 하지만 GEC쵸퍼는 다행히도(??) 일본 기술과 섞이면서 조괘식 대신에 일본식 WN드라이브가 도입.... (GEC쵸퍼의 대차설계는 일본차량제조가 담당했으니...)
ㅇ/뭐 하긴 우표에도 자기들이 최초로 발행했다고 국가명 안적는 나라니까...GEC에 조괘식이 채택되었으면 어땠을지 궁금해지는구려
그리고 PMSM의 경우 이미 독일 지멘스가 VAL208이라는 경전철에서 쓰고 있지만, 일본의 경우는 PMSM분야에서는 이제 걸음마 단계고... 중전철에서는 실용 사례가 몇개 있는데(도쿄메트로), 경전철에는 PMSM 도입사례가 아직도 없음... PMSM에 대해서는 유럽에 비하면 많이 소극적이고, 이게 유럽업체 앞에서 아킬레스건이 될 우려도 있음...
GEC쵸퍼의 경우 일본기술(차체설계, 대차설계, WN드라이브 기어박스 등등 주로 구체....)과 영국기술(주로 모터나 쵸퍼같은 전장계통, 제동계통 등등...)이 적절히 섞인 차량이다보니, 조괘식이 도입될 가능성은 없었음...
ㅇ/도대체 님의 덕력은 어디까지 뻗어있는지 심히 궁금하구려. 본햏이 처음 듣는 이야기만 계속 나오고 있구려 ㅠㅠ
그리고 같은시기에 일본기술로 만들어 도입한 멜코쵸퍼라던가, 기존에 일본기술로 만들어진 저항차와 운행 호환성도 맞춰야 하다보니, 영국기술과 일본기술이 짬뽕되어버렸음...
주로 위키백과 쪽 돌아다니고(일본쪽이 잘 되어 있음), 일본웹이라던가, 과거 뉴스 아카이브, 구글링 등등... 정보 얻을 곳은 얼마든지 있음...
ㅇ/호오이...일본어를 모르는 본햏으로서는 일어위키는 한낱 사진출저일 뿐. 영국철도에 관심이 있기는 한데 영국철도에 대한 제 성과로는 402/405계, 70계 전기기관차, SR 리더급 증기기관차 등을 한국에 소개한 것 밖에는 없나 보오. 그나마도 ㅇ님은 이미 익히 들었을 것이고...
여튼 GEC쵸퍼의 전장품은 영국산 치고는 뭔가 영국산 답지 않은 구석이 많고, 전체적으로 일본제품에 가깝게 만들려고 한것 같음.... 마치 영국인이 요리한 일본음식이랄까? 사실 본인은 영국의 일부 조괘식 VVVF차량 외에는 딱히 영국차에는 관심을 가져본적이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