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준화를 위해서 붙인 거지 사실 8량 열차가 들어올 건덕지가 없지. 분당선 8량 증차하려면 40*2=80량 발주에 수인선도 6*2=12량 발주해서 기존 차량 증량하고 신규 차량도 8량편성으로 들어오려면 목돈이 상당히 쎄게 나갈 텐데.
ㄴ중앙선처럼 6,8 같이쓰다 점점 바꾸겠지;
분당선은 배차간격만 줄여줬음 좋겠다.. 수원에서올라오는 열차 사람 너무많아ㅡㅡ
그러니까 80량 증량할 돈으로 6량 13개 편성 78량으로 들여오는 게 배차간격 단축 등으로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는 거지. 중앙선은 \'원래 8량\'이었고 분당 수인선은 \'원래 6량\'인 곳인데 동일선상에 놓을 수는 없지
어차피 직결하면 8량한다는 카더라가 있는지라 걍 망상해봄
사실 중앙선도 증회를 할 수 없는 물적 한계와 극악의 혼잡도 최대치 때문에 8량 체제를 유지하는 것이지 사실은 6량 체제가 사측, 노측 모두 선호하는 시스템이야. 어차피 1인승무를 유지할 수밖에 없다면 승무원들은 당연히 커버리지가 짧은 6량을 선호하니까.
기존차량들은 냅두고 수원연장이나 인천연장 신차만 8량으로 할거같은데
수인선과 분당선은 어자피 둘은 6량으로 박고 가잖아. 인천구간만 10량으로 공사했지.
표준화를 위해서 붙인 거지 사실 8량 열차가 들어올 건덕지가 없지. 분당선 8량 증차하려면 40*2=80량 발주에 수인선도 6*2=12량 발주해서 기존 차량 증량하고 신규 차량도 8량편성으로 들어오려면 목돈이 상당히 쎄게 나갈 텐데.
ㄴ중앙선처럼 6,8 같이쓰다 점점 바꾸겠지;
분당선은 배차간격만 줄여줬음 좋겠다.. 수원에서올라오는 열차 사람 너무많아ㅡㅡ
그러니까 80량 증량할 돈으로 6량 13개 편성 78량으로 들여오는 게 배차간격 단축 등으로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는 거지. 중앙선은 \'원래 8량\'이었고 분당 수인선은 \'원래 6량\'인 곳인데 동일선상에 놓을 수는 없지
어차피 직결하면 8량한다는 카더라가 있는지라 걍 망상해봄
사실 중앙선도 증회를 할 수 없는 물적 한계와 극악의 혼잡도 최대치 때문에 8량 체제를 유지하는 것이지 사실은 6량 체제가 사측, 노측 모두 선호하는 시스템이야. 어차피 1인승무를 유지할 수밖에 없다면 승무원들은 당연히 커버리지가 짧은 6량을 선호하니까.
기존차량들은 냅두고 수원연장이나 인천연장 신차만 8량으로 할거같은데
수인선과 분당선은 어자피 둘은 6량으로 박고 가잖아. 인천구간만 10량으로 공사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