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서울역 출발 전열차 영등포 통과
 비둘기호및  약간의 근로자 귀성 전용 열차 제외하고 실시 명분은 정차역을 줄여 소통을 원활히 한다는 거였지만 서울~영등포간 운임을 더 받으려 햇다는 약간의 불편한 진실이 있음.
 2.서울~문산,의정부 비둘기호( 93년 이후엔 통일호)의 시종착역 수색으로 변경
명분은 각종 임시열차로 모자라는 플랫폼 문제 해결을 위함이었으나  실제론 단거리 입석 승차권으로 서울까지 와서 비둘기호 타고 나가려는 사람을 막기 위한 수단으로 씀.
3.성북~용산간 전동차 청량리 통과
2번과 비슷한 이유 플랫폼 부족을 해소한다는 명분이나 이 역시 2번과 비슷하게 단거리 입석표로 청량리 와서 전동차 타고 나가려는 사람 을 막기위해서 엿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