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조기사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9&aid=0000186242
1. 2홈 3선식인 수락산, 청담, 광명의 시설을 개량하고 7호선 전체 신호체계를 보완한다.
2. 급행열차는 20분 간격으로 운행하며 환승역 포함 20개역만 정차토록 한다.
3. 장암~온수 간 급행열차의 소요시간은 완행보다 15분 빠르게 한다.
대충 이정도인데 어른의 사정인지 계획은 유야무야되고 지금은 부평구청까지 늘어났는데도 급행은 감감무소식이니...
만일 이렇게 급행 운행했다면 어땠을까? 당시 계획에 나온 정차역이나 소요시간 등, 철갤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음.
부왘 저런계획이 있다니?!
1분 1초가 아깝다는 RH에 15분이면 꽤나 흥했을듯요. 당고개급도 10분이하 단축이라던데...... 그보다 20분 시격이면 9호선보단 못해도 급행 터져나가지 않으려나
그보다 저런 게 존재했다는 것 자체가 충격과 공포다 ㄷㄷㄷㄷ 대피손 인프라가 개씨망인 상황에서 역을 저렇게 ㅎㄷㄷ하게 생깔 수 있다니 ㄷㄷㄷㄷㄷㄷ
오
근데 잘 보니까 대피선 있는 역은 죄다 무정차크리네 ㅋㅋㅋㅋㅋㅋ
신상봉만들 때 대피선만 만들었어도 어떻게 굴렸겠네.
ㄴ 신상봉의 경우 7호선역은 상관 없음. 중앙/경춘선 상봉역의 공사역명
저게 실현되었으면 7호선 대박터졌을지도 모름...
저 안대로면 청담/광사를 쌩까고 반포가 서네.......
철산 광사를 안선다는게 말이되냐
이거 도철에 제출하는 게 어떨까 싶은데...
그냥 도봉산 시종착하는 게 더 좋을 텐데 그리고 남성에서 보라매 다 무정차,,,,...
저런 방식이면 난 급행따위 아오안이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