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은 내구연한 다 만료될 때까지 그냥 새마을호로 몰빵해서 굴림

중앙선은 새마을 막 투입하기엔 애매하지만...

경부는 새마을호의 프리미엄급 이미지가 아직 있고 실제로 중거리 이상도 많이 탑승하기도 하고.. 주말엔 좌석 점유율이 50% 넘어서..

수요 편차가 크다면 평소엔 썩히다가 주말에 42XX 대로 몰빵해서 추가 투입하는 게 좋을듯...

오히려 무궁화 특실로 넣으면 수익이 급감하니 특대 + PP 부수객차 몰빵으로 새마을 한대 더 배치해서 끌어야 할 판임

호남선은 KTX가 서대전부터 기존선이라 새마을 굳이 더 투입안해도 특급 역할을 KTX가 대신 수행이 가능하지만 경부선은 중간중간 기존선 특급을 수행할 만할 열차는 새마을호 뿐이기 때문...

(수원-천안-대전, 천안-김천, 수원-구미, 구미-구포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