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기관차는 원래 가속이 빠르니 제외하고 제가 말하는 거는 디젤전기기관차가 끄는 일반열차 말인데요 객차에 수동문이 달려있던 90년대 시절이었던때는 열차가 역구내를 완전히 벗어나기 전까지는 슬슬 출발해서 늦게 도착하는 사람들이 헐레벌떡 뛰어서 잡아타는것도 심심찮게 봤던거 같습니다. 요즘 열차는 자동문은 기본이고 발차할때도 부왕 하고 가속이 굉장히 빨라서 문이 열려있다고 가정해도 뛰어서 올라타기엔 위험하고 어려울 정도인데 운전지침같은게 바뀌어서 그리된건가요?
정차시간을 최소화 못하니 출도착 시간을 짧게 [i]
20년 차이나는데 발전한게 당연한듯합니다;
ㄴ7400대가 90년대 후반인가 나오지 않음?
그만큼 삶의 여유가 줄어들었다는 방증일지도... 는 망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