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이라 컴이 점령당해서 노트북을 이용해 하루단장의 영도선을 긋고 있는데이놈의 놋북이 학장동 주민센터를 넘어 구덕터널로 진출하려 하면 바로 잉크스케이프를 뱉어버리는구만........어도비 패밀리의 병신력에 빡쳐서 환승까지 했건만 이게 무슨 소리요.........이러다간 주문받은 노선도는 설 끝나고 뿌리게 생겼구려 허허허........이놈의 놋북 빨리 갈아치우고 싶은데........ㅠㅠ철이 : 수원경유 개택은 매진 1순위랑께?
난 데탑 망가져서 놋북으로 일러함 ㅠ [i]
ㄴ 나도 놋북으로 일러함 ㅋㅋㅋㅋㅋㅋ 뭐 하나 만들면 5분간 스턴 걸리는 느낌
ㄴ 동병상련 ㅠㅠ 저 눈아파요 ㅠㅠ
건빵//지도는 다음지도라고 미리 말씀드렸당께요.......다만 캡쳐를 너무 미세하게 했더니 어도비 회미리랑 용량전쟁하느라 늦어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