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이라 컴이 점령당해서 노트북을 이용해 하루단장의 영도선을 긋고 있는데

이놈의 놋북이 학장동 주민센터를 넘어 구덕터널로 진출하려 하면 바로 잉크스케이프를 뱉어버리는구만........

어도비 패밀리의 병신력에 빡쳐서 환승까지 했건만 이게 무슨 소리요.........

이러다간 주문받은 노선도는 설 끝나고 뿌리게 생겼구려 허허허........

이놈의 놋북 빨리 갈아치우고 싶은데........ㅠㅠ

철이 : 수원경유 개택은 매진 1순위랑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