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구려 놋북으로 그린다
머지않아 적잖이 렉이 걸려온다
눅눅한 키보드 위에
주먹이 쾅 달려들었다 떨어진다

이제는 아무렇지 않어
작업 관리자 창이 지나가도

이렇게 가다간 노선은
설이 지나서야 빛을 보겠구나

허허허허허......잉크스케이프를 깔았는데 왜 쓰지를 못하니! 왜 쓰지를 못하니!


슬픈 철도이야기: 경의선 전철 가좌-용산은 지역전투 크리로 버로우 크리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