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말야....


닥치고 도심+신촌뿐인 동네vs강남 잠실 강변 등등 갈 곳 널린 동네 해서 싸우면 전자랑 후자 중에 어디가 도심 수요 비중이 높겠냐.

근데 현실은? 오로지 도심에 목메는 동네가 한강 이남에서 엄청 커트당하는 동네 못 이기네? 게다가 고양/파주발 도심행은 중간에 연대앞이라는 중간경유지가 있지만 동남권발 버스들은 한남대교 넘기 전까지 뭐다?

애초에 10위권 내에 드는 버스만 가지고 싸우면 고양시내 교통수요는 광명 안양만도 못하다는 결과가 나오는데 통계를 그런식으로 보면 그게 씨알이 먹히냐. 좀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_-;;




그리고 내가 말했잖아.

신분당선 도심연장은 단순히 성남용인수원 좋으라고 하는 사업이 아니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