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은 어머니 문병갈라고 통영까지 매니저 운전시켜서 가는데양상국은 부모님 개택시에 태워 보내는구나. 거기다 철도의 묘한 감성까지 얘기하고근데 통영엔 철도가 없잖아? 아마 안될거야.하지만 남부내륙선이 출동하면 어떨까?철이: 수도권고속철도 수서~동탄 구간은 쥐택시와 개택시가 공유합니다.
부산에서 버스...는 뻘짓
수지님도 보고계셨군요.
ㄴ 설날엔 역시 TV죠!
러빙유동// 개택 등장 이후로는 개막장루트가 되버렸당께요
그런 감성 좋아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