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다가 그 디젤중련객차 편성은 식사시간대 열차라 식당차가 흥했는데
(지금처럼 뭐 근처에서 먹을거 사들고 타는 거지들은 애초에 새마을호 접근 자체가 불가능했었으니
새마을승객들은 식당차에서 식사를 하던지 아니면 그냥 타기전/내려서 먹던지 둘중 하나였음 )
12호차 타고가는 승객이 식당차 가려면 최소한 8량이상 (160m 이상, 동네슈퍼 가는거리 이상) 가야했다
물론 객실용 도시락은 식당차 웨이터가 이동판매를 했지만 어쨌든 그 엄청난 거리를 뚫고 가는 시절도 있었다 이말이다
5량이야 눈깜빡할사이에 가지
그랬구나...근데 무궁화 카페객차를 4호차에 배치한 이유를 생각해보면
아, 얘전엔 서울부산15일걸렸으니 3시간도 감사하며다니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