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당사자들이 관심 없어요.........내가 판교 역세권 주민인데 동네 사람들 얘기하는거 들어보고 카페글 보고 해 봐도 아무도 관심 없다수지 그쪽은 내가 안살아봐서 모르겠는데 판교 이쪽은 전혀;;;당사자들이 관심 없는데 언론에서 보도를 해주겠니 누가 뭘 해주겠니
1회 환승 쯤이야 하나봄...
신분당이 용산가든 도심가든 집값은 변화없거든
수지주민이야 집값 이상의 문제라 시민연대가 반응을 한건데 지금은 그놈의 쥐택시........
정말 판교주민인지 의구심이 들지만 넘어가기로 하지..
내가 판교역세권 주민이라 인증을 할 방법이 마땅치 않으니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