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무임승차권 도난도 있고, 주민증 없이 승차권만 요구해서 안좋은 일도 많이 벌어지는데, 이런 기계들을 널리 보급하는것도 괜찮은 생각같애. 노인분들이 처음에는 좀 생소하겠지만 계속 접하다 보면 쉽게 이용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 주민증 집어넣기만 하면 땡인데 어려울건 없지. 설마 개념없는 넘들이 할머니 할아버지 주민증 훔쳐서 사용하진 않겠지? 다만 문제는 무인화에 따라 인력이 점점 축소되는거겠지. 개인적으론 매표에 관련된건 전부 무인화하고, 그 매표인원들은 역 안내나 안전요원, 혹은 서비스 요원으로 전환됐으면 하는 바램이야. 이거 용산~덕소 구간에서 찍은건데, 아직까지 다른역으로 설치를 확대하지 않는건 정부의 무임승차 지원이 어떻게 될지 몰라서 그런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