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한국에서 급행열차는 3노선을 운행합니다. 1.동인천-용산 2.천안-용산 3.천안-서울 1번의 경우에는 급행의 기능보다는 수송능력 증강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 듯 합니다. -_- 급행의 기능을 어느정도 하는 놈들은 2번이랑 3번인데. 이 두 놈들 다 일반 롱시트형 차량을 운행합니다. -_- 따라서. 이 상황에서 추가요금 받겠다고 ㅈㄹㅈㄹ 하면 시민들 들고 일어날 것이 분명합니다. 따라서. 전동차의 개선 후 추가요금을 징수해야 하는데. 현재 3번의 경우에는 이중요금 징수를 하고 있습니다(버스-지하철 환승은 제외) 따라서. 3번의 경우, 교통카드 단말기를 개선하여. 지하철과 환승은 되게 하지만. 300원 정도의 추가요금을 징수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버스의 경우에도 똑같습니다. 다만. 문제가 있습니다. 급행열차가 서울-천안에서 중간에 정차하는 역이 없다면 문제가 없지만. 서정리 평택 오산 수원 등등등을 섭니다. 따라서. 급행 정산 기기와 완행 정산 기기를 분리해야 하는데. 수원 이남으로는 용산발 급행과 서울발 급행이 정차하는 역이 같다는 것입니다. 내릴때는 문제가 없습니다. (이미 서울역에서 추가요금 징수됨) 서울역에서 내린다 해도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 중간역에서 내리면 문제가 생깁니다. 급행 완행이 똑같은 게이트를 사용하므로 이 하차자가 급행을 탔는지 완행을 탔는지 구별할 수가 없어집니다 환승역에서 내리면 더 심한 문제가 생깁니다. 따라서. 일본처럼 징수체제를 뜯어 고치지 않는 한 급행의 추가요금 징수는 불가능합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