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용산역 등 자동개집표 있는 덴 무효고..
수도권 일부 지역은..열차가 도착해도 승무원이 안나오는 역이 있더라고...
집표를 해도 거의 확인을 안하니...목적지까지..
게다가 무궁화호는 거의 차내검표 안하는 분위기인거 같고..
응용하면 대전-천안 끊어놓고 평택/수원/영등포로 무임으로 달리는게 가능하단 얘기인데...
실제로도 성공했다는 얘기 많이 들어봤음...ㅇㅅㅇ...
특히 입석은 성공률이 매우 높다나...
서울/용산역 등 자동개집표 있는 덴 무효고..
수도권 일부 지역은..열차가 도착해도 승무원이 안나오는 역이 있더라고...
집표를 해도 거의 확인을 안하니...목적지까지..
게다가 무궁화호는 거의 차내검표 안하는 분위기인거 같고..
응용하면 대전-천안 끊어놓고 평택/수원/영등포로 무임으로 달리는게 가능하단 얘기인데...
실제로도 성공했다는 얘기 많이 들어봤음...ㅇㅅㅇ...
특히 입석은 성공률이 매우 높다나...
새마을이나 케이티엑스는 검표 많이 함.
저번에 수원에서 무궁화 끊어놓고 새마을 탔다가 차내에서 운임+알파+쪽팔림 정산했음다
서울로 올라갈수록 괜찮다고 하나, 지방은 내려갈수록 검사 잘 해주신다오. 어차피 언젠가는 걸려서 부가금내고 챙피당하면 쌤쌤인거 정당하게 사는게 좋다오 ㅎㅎ 중앙선 여행 다닐때 소햏 기념표로 가져가려 했던 승차권에도 의심의 눈초리가 여러번 꽂혔다오 -_-; 간이역 쪽이야 승차권 수집하는 사람도 보기 힘드니까요
편안한 여행이 되기 위해 작년말쯤 개집표 자율화를 시행해서 그렇다오... 그덕에 얌체만 늘어가는게 아닌가 생각에 안습이라오
유럽식은 개집표 완전자율로 전혀 검사 안하고 차장 정도만 차내검표해 주다가... 어느날 공안이 일제검문(?)을 해주신다는데 ㅎㅎ 그런 방식은 어떻소??
일제검문에 걸리면 벌금은 무지막지해야함다. 한 100만원정도.
철공도 일제검문 합니다. 본청에서 역으로 기동검표하러 나와요 ㅋㅋ
걸려서 쪽팔지 말고 양심껏 다니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