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수요 딸릴것으로 예측해서 타 노선과 차별화를 둔게

급행,중형전철,크로스시트(!) 로 알고있는데. (이쯤이면 완전 폭망할걸로 예상했던듯)

천만 다행히도 대형전철에 롱시트로 굴러다니고 있긴 하지만

처음부터 급행 굴릴 계획이었던건 BTO와는 별개 아니야?

게다가 공사비도 100% 민간이 부담한것도 아니고 서울시돈,국가가 부담한 비용이 민간이 부담한것보다 훠얼씬 크던데.

신분당선도 국비 엄청나게 들어갔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