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최근 청라 커뮤니티 동서분단의 원흉이었던 904번.

본래는 7호선 청라연장 대비 임시노선 차원에서(즉, 시한부 노선이란 뜻) 서부공단~부구역으로 개통됐던 노선이었는데 장사가 안되어서 폐선하려다 부평역 연장이 반전의 계기가 되어 요새 흥하는 노선 중 하나.

이후 청라지구 들어가고 부구 7호선 연장 수혜를 입으면서 석남, 청라 주민들의 수송을 책임지는 중임.

나름대로 7호선 청라 연장의 필요성으로 청라 쪽에서 주장할 수 있는 노선이라 볼수 있긴 함. 다만 물갈이가 잘 안된단 치명적인 단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