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트당은 사담 후세인, 알-아사드 부자등 중동지역의 독재자들을 배출한 정당.
즉 송지환이 후세인과도 같은 존재라는 소리. 북한은 공산주의니 바트는 자본주의가 허용된 시리아, 이라크 등을 모델로 하는게 나을듯.
바트에서 핸드폰을 파는 꼴을 보면 오히려 자본주의에 가까움.
물론 둘다 써도 되고.

철도이야기: 대전역과 제천역에서 파는 가락국수는 역 도착 3분 전에 전화하면 열차 안에서 드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