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배속(기본옵션은 450배속으로 되어있음) 기준 전체 간선용 여객다이아 작업을 손대기 시작한지 이틀 반만에 완성한건 안자랑
작업은 완행선/급행선 선별 상하행선 정시배차 다이아 작성 후 결합, 세부수정
B선(완행선) - 각정, 쾌속, 신쾌속 도합 편도 92회(일부 A선연결 포함)
A선(급행선) - 특급, 침대특급 도합 편도 45회(일부 B선연결 제외)
그러나...
아직 화물다이아는 넣지도 않았고(야간조 말고는 답이 안나올듯)
복복선 깔아놨어도 주요역 말고는 B선(완행선)에만 플랫홈을 깔아놔서 화물 역마다 뿌리려면 완행선밖에 못타고
보통전용 □││┃┃││□ / 보통+쾌속 │□│┃┃│□│
진한색이 A선(급행선)
경부선 서울-부산 놔두고 돌아가는 중Ang선 청량리-부전처럼 기종착 도시가 같은 지선격 선로가 아직 두팀이나 남아있고
사철선은 아직 깔지도 않았고 사철 열차 굴릴만한 여유공간은 별로 남을것같지도 않고
망했으요
명불허전
대피시간이 짧다고 느껴지는건 ... 음?
저거의 최대 단점이 저렇게 마구 구현하다보면 100대론 턱도 모지람
저런 다이아를 3~4개만 만들어도 히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