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공철 24시간화
나름 새벽네 도착하는 입국객대상임
근데 수요종범에 운행하시는 기관사님만 힘들고 뉴욕꼴날수도있음
2.노약자석칸을 출입국자전용석화
공철에는 화물을 놓을수닜도록 캐리아 놓는칸이 있긴하나 그앞에 앉는것이아니면 무용지물 입국시는 괜찮으나 출국시 검암~서울역간 급행만 타는사람이나 노인네들 앉는것을 방지
3. 1량을 지금의 직통열차구성
가격은 동일시하던가 올리던가해서 캐리아있는 승객배려 물론 영종대교를 통과하는 승객전용
갈수록 공철의 검암~서울역간 급행셔틀화와 그 구간에서의 이용객 증가에따른 생각임 게다가 청라역이후에는 지금보다 그비중이 높아질텐데 본연의 공항이용객을 위한조치쯤 됨...
굳이 그럴 필요가 있나
일단 짐이 많으면 공철은 쉣
일단 지금 인천공항역 승하차가 공철 활성화 운운할 수준은 아님
ㄴ 그래서 나름 해본거 ㅋ
개택시 직결되면 경부선 KTX 야간열차 운행하면 어떨까?? 수요 없으려나..
근데 문제는 공철이 24시간 운영한다고 해도 공철은 시가지나 주택가 중심부를 지나는 게 아니라서..(인천쪽. 서울쪽은 시내지만.) 다른 노선이 운행을 안하면 난감함. 야간에 경인운하 앞에서 멍하니 있어야하는 사태가... 시내호텔가는 외국인이 아니라 그냥 일반 광역전철로서 보자면 그렇다는거임.
ㄴ심야에는 비행기 안뜨는데 야간열차가 무슨 소용이야;;
걍 KTX가 스카이라이너 역할 하면 그만
아 안적었네 만약 인공이 24시간 운영이 된다면.
뜨는 비행기가 문제가 아니라 내리는 비행기가 문제
그리고 인공은 지금 충분히 24시간 운영중. 밤도깨비라고 못 들어봤능가
음? 근데 인공 지금도 야간 비행기 있지 않아??
고려항공 // 그니까.
본문에 입국객 대상이라고 써있네
나리타공항 스카이라이너도 밤 10시 조금 넘어서 끊기는걸로 아는데
요술왕자//나리타는 밤 11시~아침 6시 운항제한. 김포랑 조건 똑같음 오히려 하네다가 24시간
공철 24시간 운영은 어차피 적자만 쌓이는데 무리고 첫차를 4시나 5시쯤에 넣어줬으면 좋겠음 지금은 5시 20분이 첫차고.
이동하는데 인공에서 40분 넘게 걸리는데 딱 도착했을때 지하철 첫차가 도착할만한 시간이 되어야한다고 생각함
우리나라 철도용 전기 어느시간대에 단전 아니냐?
새벽 4시대에 동남아나 미주쪽 항공편이 많이 도착하긴 하지
걍 첫차시각을 앞당기는게 낮겠네
요술왕자//내가 본문에도 적었듯 입국자생각해서임 출국할땐시간조정이라조하지만 새벽에 인공떨거지면 다른곳 가기 힘드니까 해본거임 버스는 잘 모르지만 심야에 도착하는경우를 대상을 한것임
그리고 24시간운행한다고해도 심야의 배차간격은 30분 1시간정도겠지 ..... 갤러들의 답글보니 지금보다 첫차시간을앞당겨야겠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