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차운영과장이란 사람이 일단 신차투입이고 시운전 덜됐으니까 추후 별다른 지시가 있을때까지 구로기지에서 가까운 노선인 동인천-용산만 뛰게 하라.고 지시했는데 그 과장이란 사람이 자기가 내린 지시를 까먹고 있는거 아닐까?ㅋㅋ그 지시를 내린 과장은 그 뒤를 이어받은 과장에게 이러한 사실을 까먹고 인수인계 없이 퇴임하고 후임 과장은 그 사실을 모름 ㅋㅋ후엔 86, 87은 퇴역할때까지 약 30년간 동인천-용산 급행만 뛰었다는 슬픈 이야기 ㅠㅠ
운행 마친 저항차량 중 경인급행 고정은 단 한 편성도 없었음... 마지막에 경인급행으로 자주 운행하긴 했지만... 1046호의 경우 마지막 운행은 경인-경원선이었고... 그 이유가 아닌 다른 이유가 있는거지...
경인선에 뱀눈이 안넣으면 안넣는다고 지랄 이제는 고정으로 넣어주니까 왜 고정으로 넣어주냐고 지랄
ㄴ 지랄이 아니라 그냥 그렇다는거지 ㅇㅇ
내리 두달이 넘도록 경인선 급행만 들어가는건 흠좀무스럽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