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때야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막무가내로 덤빈 적이 많지.
입장권 없이 플렛폼 가는...것도 철싸인가
선로위로 열차안오나~ 하고얼굴 빼꼼한적이있었죠...
열차 들어오기 직전에 선로밖으로 얼굴 내민일.
예전엔 철싸짓 몇번했었제~ 경인선 개봉~오류동 구간 목숨걸고 선로 무단횡단 ㅇㅇ 한영신대 앞에 잠자리 많아서 그거 잡으러 ㅇㅇ
삼학도 철로 들어가는것도 철싸인가?
객실간 통로문 열고 닫기...
스크린도어 없을때 노란색 안전선 바깥으로 계속 걷기 전철 들어오면서 빵빵 해도 계속 걷기
저 때야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막무가내로 덤빈 적이 많지.
입장권 없이 플렛폼 가는...것도 철싸인가
선로위로 열차안오나~ 하고얼굴 빼꼼한적이있었죠...
열차 들어오기 직전에 선로밖으로 얼굴 내민일.
예전엔 철싸짓 몇번했었제~ 경인선 개봉~오류동 구간 목숨걸고 선로 무단횡단 ㅇㅇ 한영신대 앞에 잠자리 많아서 그거 잡으러 ㅇㅇ
삼학도 철로 들어가는것도 철싸인가?
객실간 통로문 열고 닫기...
스크린도어 없을때 노란색 안전선 바깥으로 계속 걷기 전철 들어오면서 빵빵 해도 계속 걷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