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강릉~묵호 구간 동해바다를 바라보며 들었던

성시경의 '난 좋아'라는 노래가 떠오름...

그 노래를 들으면 그때의 새파랗고 시원스럽게 뻥 뚫린 동해바다가 자연스레 떠오름 ㅇㅇ

철갤러 들은 나같은 경우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