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강릉~묵호 구간 동해바다를 바라보며 들었던성시경의 '난 좋아'라는 노래가 떠오름...그 노래를 들으면 그때의 새파랗고 시원스럽게 뻥 뚫린 동해바다가 자연스레 떠오름 ㅇㅇ철갤러 들은 나같은 경우 없나?
작년 여름 여수가는 무궁화호 오른쪽창가에서 해질녘에 들었던 MC The max의 서시... 마침 그때가 해질녘이고 넓은 논밭을 끼고 달려서 그런지 아직도 인상에 남음 ㅎㅎㅎ
중앙선 청량리~원주 구간에서 들은 슈만 피아노 협주곡과 경부선 서울~천안에서 들은 쇼팽 녹턴 op.15 no2 [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