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6호선이 후순위였어야 된다는 생각이 들어... 6호선 노선들 보면 우이신설선처럼 나중에 경전철로구간별로 찔끔찔끔 넣어도 이상할게 없는 구간들인데.예를들면 연신내-합정 / 동묘앞 - 태릉입구 요런식으로..
진짜 6호선 구간중에 마포, 용산, 중구 구간은 거의 공기수송이더라... -_-; 그 주변 역세권도 보면 여기가 역세권인지 민망할 정도...ㅋ
이태원은 그래도 밥값하는데
이태원도 평타는침
11 그런데 보면 이태원역 빼놓고는 다 똥망이잖아. ㅋㅋ 게다가 이태원역도 다른노선역들하고 비교하면 걍 평타만 치는 수준이고. 그게 중요하다고 생각해 난
6호선 지어질때가 돈이 썩어나서 주체를 못하던 시기기도 했고 일단 노선자체가 교통음영지역들을 잇기위해 지어진 목적도 있었음
그런데 2기지하철 목적이 교통소외지역 연결이였음.
결정적으로 1호선과 용산부근에서 환승이 안되는게......
나는 왜자꾸 뒷북치는거지
그놈의 용산 개발만되면야 평타는칠텐데
맞아 삼각지에서 1호선 환승만 어떻게 시켰어도 수요 지금보다 더 나았을듯
용산개발하고 6호선은 아무상관없음
일단 무조건 1호선과 환승연계가 되야 ㅋㅋ 경춘 분당선도 계속 청량리연장 청량리연장 노래를 부르는 이유가 여기에 있긔
용산지나니깐 영향이있긴있지. 정확히따지면 미군부대자리인데 예전부터 기지이전후 잠재력 높게평가한게 6호선용산구간임.
ㄴ 거긴 이제 국가공원입니다. 개발 안해요. 6호성 ㅅㄱ
아주 잘해봐야 공덕 효창이 조금 이득볼까
6호선이 여타 노선에 비해 좀 저조한건 사실이지만 엄연히 경전철로는 감당하기 힘든 수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