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여름 개통할때부터 특혜노선이었는데,

2013년 3월1일 대곡-공덕 증편은 특혜의 정점이네요.


물론 공덕행 15 15 30 배차는 안되는거였죠

그러나 셔틀을 돌릴려면 서울역을 셔틀로 돌렸어야 맞습니다.



아무튼 이럼에도 경의선 승객수가 '대폭증가' 하지 않는다면

아래와 같은 결론이 나옵니다.



1. 고양시 사람들은 전철 안탄다.향후 어떤 여객철도 증설도 의미없다.

2. 코레일은 고양 파주의 인프라와 잠재승객수를 너무 과대평가 했다.

3. 경의선 전면 6량화 후 잉여차량은 1호선 고물차 대체해야 한다 ( + 동두천 증편)

종합결론 - 경의선 승객수가 적은것에 대한 더이상의 어떤 변명도 불가



경의선에 대한 마지막 특혜이길 바라며,

코레일놈들이 그래도 일말의 양심은 있는 인간들이라고 믿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