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덕 연장 초기 때는 4량/6량 열차가 정해진 다이아대로 주로 출퇴근 시간 때만 투입됐었는데,
요즘 보니까 6량 편성 같은 경우 오후 nh시간 때도 다니는 걸 몇 번 본적이 있어.
어디 네이버 블로그 보니 서울역행에도 6량 열차가 들어간 적이 있대?
운용 패턴이 바뀐 건지 궁금해.
경의선 워낙에 rh/nh편차가 심하니까 개인적으론 4량/6량 열차가 nh시간 때에 굴리는 거 효율적인 선택이라고 생각해.
이번 개편에 생기는 대곡급행도 보아하니 아침에 문산에서 출고한 짧은 편성(4량이든 6량이든)하루 종일 대곡 셔틀로 굴리다 저녁에 급행대피용으로 입고 시키는 스케쥴인 것같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