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보니까 6량 편성 같은 경우 오후 nh시간 때도 다니는 걸 몇 번 본적이 있어.
어디 네이버 블로그 보니 서울역행에도 6량 열차가 들어간 적이 있대?
운용 패턴이 바뀐 건지 궁금해.
경의선 워낙에 rh/nh편차가 심하니까 개인적으론 4량/6량 열차가 nh시간 때에 굴리는 거 효율적인 선택이라고 생각해.
이번 개편에 생기는 대곡급행도 보아하니 아침에 문산에서 출고한 짧은 편성(4량이든 6량이든)하루 종일 대곡 셔틀로 굴리다 저녁에 급행대피용으로 입고 시키는 스케쥴인 것같더라고.
진작에 그랬어야 한다고 봐요.낮시간엔 4량 6량 굴려야 됩니다.효율적으로 바뀌려나보네요
경의선에 신차들어오면서 1월부터 거의매달 4량6량편성이 바뀌고있어요 3월엔 또바뀔듯
ㄴ경의선에 최근 차량이 더 추가로 들어왔나요? 일단 nh 시간대에 4,6량 굴리는 데에는 찬성입니다. 실상 출퇴근 때 타려면 아주 죽음이지만서도....ㅎㅎㅎ 지금 3월 전면 개정 수준까진 아니어도 대폭 수정이 이미 나온걸로 봐서는 어떻게 굴리는건지 좀 궁금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