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338613]
작년부터 TTX를 이거 시험용도로 쓰고 있던데..
드디어 결과를 봤나보군.
말 그대로 저고상 겸용 발판.
차내 계단에 설치할 수 있고 고상홈에서는 저렇게 발판이 나와서 승강장과 열차 간격을 없앰.
저상홈에서는 발판이 안나오겠지.
저고상홈 겸용으로 상당히 괜찮은 물건인듯.ㅇㅇ
산천에 우선설치해서 인천공항 직결시 이용한다는데
이미 공항철도에 KTX용 저상홈 짓고있잖아...ㅡㅡ
어쨌든 앞으로 새로 건설되는 노선은 고상홈으로 지어질것 같은데
기존 선구와 호환성을 고려했을때 나쁘지 않은 방식인듯.
호남고속철부터 고상으로 올려서 KTX차량에 저거 설치해서 굴려도 괜찮을거 같네...
앞으로 새로 제작되는 열차엔 저게 기본 장착될지도 모르겠군
서해선은 일반철도 임에도 불구하고 고상홈으로 예정
누리로와 다른방식임
이레일//서해선은 어차피 소사원시선이나 신안산선등이랑 연계되는 아예 고상홈 별도 노선이니까 별 상관은 없겠지만 만약 홍성 지나서 장항선으로 직결운행 한다면 저런거 차량에 달아서 운행해도 괜찮겠지
그런데 도어 간격이 스크린도어와 호환이 안되는구나 ... FAIL
서해선을 시작으로 신규 철도노선은 이제 대부분 고상홈 설치할듯....
서해선은 20m급 차량으로 뽑는다니까 스도 호환 될듯.. 문제는 현재 23m급 여객차량들이 스도설치된 전철 고상홈에서 호환이 안된다는거
원주강릉선도 고상으로 올려서 차량에 저거 설치하면 좋을듯. 청량리나 양평 등 기존역에선 저상홈 쓰고, 원강선에선 고상 쓰고
ITX-새마을도 코레일이 생각이 있으면 20m급으로...
ㄴ 그건 이미 제작중일텐데..ㅋ 23m급으로
검암역 저상홈 병크...정말 한치앞을 못 내다보는...ㅠㅠ
검암역, 인천국제공항역 지못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