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학교갔다가 전날 술을 많이 마신것 때문에 피곤해서 뒷자석에서 잠이들었는데 신세계백화점에서 정차하더니..
아파트 홍보하는 아줌마 3명 창원 107번 버스 탔음. 단체로 주황색 K2 패딩입고 있길래 패딩을 건설회사에서 지급해주나? 생각하면서 다시 잠들었는데..

20분 졸면서 갔으려나?? 버스 옆자리 앉은 아줌마한테 아파트 설명 하는것 같더라고.. 나중에 창원도시철도 생긴다면서.. 도로에 레일깔고 운행한다면서...노면전차라는 전문적인 소리는 안하는데.. 그 소리 듣고 있자니 짜증이 확 나서 미춰버리겠더라..

3줄요약해봄
1.107번 버스를 탐.
2.진해석동 푸르지오 홍보 아주머니 3명이 탐.
3.창원도시철도 홍보를 하는데 짜증이 확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