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 이제 21살 요즘 부쩍 예민해진탓에 밤에 간간이 들리는 덜커덩 덜커덩 하는 소리... 이제는 좀 싫어요... 물론 가끔씩 아파트 옥상에 올라가서 담배피면서 보고있으면 좋긴한데 밤에 잘때는 쥐약인듯... 저희집은 부산 가야역 근처 모 아파트입니다...아 지금도 기차소리가 막 들려...해철이횽 목소리가...안들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