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파업돌입순간 파업참가자에 해고통지를 한다. 2.그 다음 바로 모집공고를 낸다. 3.심사를 거쳐 선발한다. 4.4주간 교육시킨다. 물론 이 기간중 철도는 비조합원이 운행한다. 전체적으로 한달간 파업기간과 같은 수준의 운행편수 감소가 있을 것이지만 철도파업을 다시 못하게 하기 위한 조치이므로 국민들은 다소간의 불편을 충분히 이해할 것이다. 5.교육기간 끝난 사원들을 투입한다. 6.다시는 철도파업이 없게 된다. 철도공사 사장은 전국민적 영웅이 된다. 닦고 조이고 기름칠하는 일, 정해전 선로 알아서 가는 기차운전하는 일이 뭐 배우기 어렵습니까? 그런일 할사람 널려있습니다. 더이상 기존 직원에게 고액의 돈을 낭비할 필요가 없습니다. 어떤 조건이든지 일할사람은 널려있습니다. 간단한 훈련만 시키면 안전한 철도운행이 가능합니다. 또한 헌법에는 엄연히 노동의 의무를 규정하고 있으므로, 파업이라는 행위 자체가 위헌입니다. KTX여승무원 전원해고가 전국민적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이제 남은것은 철도노조원 전원해고입니다. 철도노조원 전원해고하면, 다시는 이땅에 파업이 없어지고 국가와 회사를 위해 멸사봉공하는 근로자만 남을 것입니다. 천한것들은 천한대로 대접을 받는 정의를 증명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