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에 기차타고 내려서 플랫홈에서 한대 폇거든. 그 승강장 있잖아.  외부의 공기에 노출된곳. 근데, 지나가던 공안인지, 역무원이지. 험상궂은 얼굴의 인간이. "이런데서 담배피면 원래 벌금이야" 라고 야리고 가더라고... 좀 비웃는 표정으로 말야. 조오난 기분 나쁘더라고. 원래 이곳이 금연구역이야?  알려줘바 나참...  흡연차도 마련않해 놓은 놈들이... 공기 뻥둘린 곳에서도 금연이라 하기 좀 황당하더라고. 아, 물론 꽁초는 쓰레기통에 버렸어. ps. 철갤이 좀 활력을 잃어가는 느낌이 들어서, 나두 자주 안오게 되네... 물이 너무 맑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