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어느분 말씀에 의하면 싸다싸는 돈주고 타기 안습인 차량이라고는 하는데, 어쩔때는 이게 최선의 대안일수도 있3. 본인같은 경우는 버스타는건 목에 칼이 들어와도 지독하게 싫어해서 주로 이동할때는 지하철이나 기차로 이동하는데, 차라리 싸다싸를 타면서 경치 구경하는것도 괜찮다고 봐. 근데 가끔가다 개념을 Lost & Found로 맡겨둔 아지매들이나 노인들이 옆에 사람 멀쩡히 앉아있는데 독가스 뿜거나 냄새나는 발 올리는건 좀 아니라고보3. 롱시트의 폐해-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