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4량(마산-송정, 부전-태화강)6량(가락-월내)8량(부전-송정)배차간격은 4량만 다니는데가 RH NH순으로 10, 184, 6량 다니는데가 8, 154, 6, 8량 다니는데가 6, 12로 굴리면 좋겠음.이러면 수요에 따른 탄력적인 운행을 하면 안될까?그리고 급행 정차역에 대한 의견도 모집함.
4량으로 빡세게 굴리던가. 6량으로 널널하게 굴리던가 택1
경전선은 가락빼면 스킵할역도 없긴한데, 동해남부선 직결하니깐 그냥 급행의 일부구간 완행운행의 개념이 낫지않을까
개인적으로 급행6량 완행4량이면 참 좋을텐데
9호선의 경우를 보면.
동해남부선 부산시내구간은 도시철도나다름없고 역간평균거리가 0.9km란 사실감안하면 8량도 4편성정도는 투입해야할듯
하기야 미나토미라이센을 보면 급행/특급이 신타카시마만 빼놓고 전역정차 하는중임
부산에 8량은 절대 무리
경전선은 가락스킵하는 완행, 동해남부선은 급행하면될건데 정차역은?
이렐//경의선도 굴리는데 RH용으로 4편성만 도입하면 어떨까
급행이 굴러다닌다면 동해남부선(부산시내구간)에서만 제역할을 하고 부마선에서는 잘해야 가락빼고 전역정차 일듯...
경의선도 6량화 예정이었는뎁
급행열차는 6량 1편성에 RH 40, NH 90분 ㄱㄱ
부산의경우 2호선이 6량인거 보면 6량이면 될것 같긴 함.
일광에서 중간종착 만들거라는 말도 있던것 같던데...
그래도 명색이 부산시내 제대로 꿰뚫는데 8량 4편성은 넣어야겠지. 그리고 위에 오타. NH 90에서 70으로
일단 1단계만 우선개통하면 부전-일광 임
그리고 왠만하면 패턴다이아 만드는 게 좋다
8량 넣는다면 부전-일광 셔틀로 다니려나? 일단 부마선은 못들어가고.
송정 이북부터는 부산시내구간아닌데
기장일광월내쪽이 부산시내급수요도아니고 그냥 가락-부전정도만 굴리면됨
근데 송정에서 회차 가능 할라나?
중간중간 끊어 끊어서 무슨수..
8량은 부전-송정셔틀 ㅇㅇ
고려항공//패턴다이아가뭐죠
부마선 직통이 동남선 구간에서 급행(일광 이후 태화강까지 각정, 대신 무궁화 정차역을 줄임 : 기장-(좌천 or 월내)-남창-태화강), 그리고 일광종착은 부전 이후 쭉 각정
부산시내구간 도로 터져나가봐야 6량이면 충분히 커버할텐데
그리고 중간시종착으로 배차를 줄일 문제지. 셔틀화는 코레일에게 있을수 없는일임
그리고 가락 보니까 경마장밖에 없는데, 가락에 집중하는 이유는 뭐요? 부산시 경계라서?
경의선 시간표 보고 오셈. NH에 공덕에서 열차가 매시 정각, 9분, 30분, 45분에 출발함. 항상 이렇게 출발시각을 규격화하면(특히 이렇게 배차 15분 넘어가는 노선들) 이용하기 편하지
이레일// 광명공항 셔틀이 있잖수
왜 하필이면 애매하게 일광인가;
광명셔틀은 허허허 이걸 정기화 하자는건지
그래서 광명셔틀이 사람 얼마나 실어나른다고;
동해남부선 1차개통 구간이 부전~일광 이라서 (최소한 일광은 회차가 가능)
ㄴ 기장역쪽은 공간이 없어서... 주변에 아파트니 건물이니 많은데 저상홈까지 남겨야 되니
어차피 무궁화정차역은 해운대 이북은 해운대 기장 남창 울산 끝
반도에 더이상 8량 들여올 노선은 없ㅋ음
송정역에 회차 가능 한가?
철갤러들이 노래를 부르는 신붕탁도 6량임. 그 많은 버스들 휘어 잡는 애가 6량ㅋㅋㅋㅋㅋ
광역철도랑 도시철도역할이랑 같나
물론 부4도 6량이라는게 함정. 경전철이라 중전철로는 3량 정도밖에 안된다는게 더함정.
송정역 공간보니 불가능하진 않을것같던데. 그리고 가락은 부산시계
그리고 기장읍 수요라해봤자 사상넘으면 존나기적인데 뭐하러 8량끌고오나
아무리 부산 시계라고는 하지만 강서구인구가 기장군 인구보다 적다는게 함정.
ㄴ 기장\'읍\'이랑 비슷할걸? 아마
하루단장//에코델타시티 곧 착공예정
사상역 유발수요랑 기장역이랑 어찌같냐
기장군이 11만 강서구가 7만 정도 된다더구만.
너님 말하는대로 부산시내구간 8량셔틀 굴리려면 기장~송정 이 아니라 사상~해운대(~송정) 이 되야함.
기장군 13만중 동남선관계없는 정관 4만 철마 1만 빼면 8만
예전에는 돈이 썩어돌아서 10량 8량 막 뽑아서 그냥 굴리곤 했는데 지금 추세는 최대한 적게 뽑아쓰는게 대세
내 생각에도 다 6량으로 갈 것 같고, 문제는 운행계통
그건 해운대쪽에 회차 가능한 역이 어디에 있냐는게 문제임.
운행계통은 마-송, 부-태, 가-월, 부-송
송정역 공간도 충분하던데 거기만들지
예를들면 해운대에 회차가 가능하다면 마산~해운대 + 부전~태화강 베이스에 부전~마산 굴러 줄려나?
현재 경의중앙선 예상이 문산~청량리 + 일산~용문 베이스 아니던가
하루단장//그럴거면 마산-해운대 + 마산-태화강으로 굴릴 것이지 왜 굳이 또 중간타절함... 부전에 차량기지 있는것도 아니고
해운대역은 지하역에다 양옆에 고속도로랑 코렁크리로 좀 힘들고
+ 사상에서 부전방향 회차 가능하면 사상-태화강이 딱인데 아쉽
가야기지 있잖수. (1단계때문에라도 거기에 차량기지 만들것이고..)
고려//김해공항 무시하면안되져
태화강에서 온 열차가 모조리 마산으로 굴러갈것 같지는 않음.
ㄴ 김해공항과의 거리를 재보고 옵니다
하루//가야기지 지금도 포화인데요
고려//그리고 사상역이 통과선제외지하 2면 2선 상대식임 ㄱㅅ
마산-해운대 + 부전-태화강 있는데 또 부전-마산 추가하자고 얘기하니까 해본말임.
근데 1단계 부전~일광 우선 개통시키려면 가야기지 활용 해야함. 실제로 가야기지에다가 임시로 경검수만 되게 시설을 만든다고 하더라고
그런데 부산구간만 조기개통하게 되면 차량기지 부지가 울산에 있어서 가야기지를 써야함
해운대역과 사상역은 지하역에다 확장도 지랄맞은위치라 중간종착역으로써 쓰긴힘듬
이건 내가 말을 잘못했네... 부전-마산이 아니라 태화강-마산 을 뜻한거였는데...
송정과 가락처럼 지상에다 여유부지있으면 확장의 여지라도있지
간단한 방법 제시하면 급행을 도심구간 각역정차 하는 방법
부전-태화강 + 송정-마산 (+ 마산-태화강) 말하려던 거였는데...
도심구간 배차는 줄어들고 교외지역 배차는 늘어나는 장점이 있읍니다
광역은 6량이 과다고 시내는 포화;
이레일// 오히려 도심구간에서 급행운영할듯... (특히 부마선쪽은 건너뛸역도 없음)
이렐//시내구간 각역정차는 반대. 역간거리가 넘 짧아
부전-태화강 + 송정-마산으로 하면 도심구간은 배차간격이 반이 되니까... (시내6량, 시외3량 의 효과를 보게됨.)
부산이란 도시가 광역권은 지랄잦은 지형으로 대구랑 별반차이없을정도로 형성이 미약한데 반해 도시내이동은 지랄맞은 지형으로 대구 2배급
마산-부산, 부산-울산
답은 하나네ㅋㅋ
구미-대구 일 이동량이 15만인가 그러던데 부울, 부창은 찾아보니 일 10만이라던데?
결과적으로 회차선이 있는 역을 모르잖아?
송정역쪽에 회차가 가능하게 되면 딱 괜찮은데 말이지..
공간만있으면 회차선이야 만들면됨
그러면 가락-송정 6량은 빼야하나..
옛날에 통근열차 운행패턴이 구포-해운대(기장) + 부전(부산진)-월내 였다고 함.
결국 마산-월내 4량, 가락-태화강 4량, 부전-송정 8량, 급행 6량이 답인가..
그러고 보니 광역전철 부산역으로 보내자는 얘기가 있던데
부산역으로 보내서 뭐하게
그냥 간편하게 마산-송정, 부전-태화강, 마산-태화강(급) 6량을 밀면서 자렵니다.
부산역에 구겨넣을 공간은 있나 그리고 부산-부전 무정차?
난 광역은 4량, 시내는 8량, 급행은 6량
어차피 부전종착할 애들 부산역 보내서 수요나 더 긁어보자는 얘기인듯
나도 코레일 종특상 all 6량이 될 거라고 생각 ㅇㅇ
량수는 통일하되 신창, 소요산행.....같은 괴작 탄생확률 100%...
량수 통일하면 너무 불균형이발생할텐데
그나저나 급행정차역 얘긴종범?
부산역보내는건 반대. 1호선 중첩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