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선을 주로 타고 다녔는데.. 플렛폼에서 신간선 들어오면 꼭~ 하시는 일이 있더군요.. 전면부에 핏자국 지우기... 그래도 저건.. 참새정도 다녀가신거 같네요.. 비둘기급정도는 핏자국도 리얼하고.. 기차도 살짝~ 찌그러져 있구요.. ........ 신간선 좋긴 합디다.. 그러나.. 한국에 돌아와서 부산에서 서울까지 타고온 새마을호가 더 췍오!! 몸도 마음도 편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