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지만 집은 제주도ㅋㅋㅋㅋ지만...입대 전날 서울 갔다갈거라서ㅋ진주까지 무궁화호 터덜터덜 타고가면서 MP3에 이등병의 편지 들으면서눈물 찔끔 흘리면서 가려고했는데ㅋㅋㅋ무궁화호는 시간도 안맞고;;; KTX는 시외버스랑 비슷비슷한데 요금은 배로 받아버리니-_-마지막으로 기차 타면서 가고싶었는데... 걍 버스타고가야겠네요ㄲㄲ
하필이면 영 좋지 못한 때에 가시네요...잘 다녀오소
잘 갔다요세요...요즘 불안불한한데 걱정이네요
잊고 있었던 기억이 되살아난다......연평도 피격때문에 약 한달을 밀려야 했었지....특박;;;
공군 ㅂㅇ
그냥 뭐 그려러니 하고있음다ㅋㅋ 잘 다녀오겠습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