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선이 노선 총 연장이 계속 늘어나고있음.
그것도 인구많은동네만 지나가기때문에 단순히 수치상으로 보이는 분당선 승하차량도 죽전역 개통이후로 어마어마하게 증가하고있고, 신분당선의 개통으로 정자이남은 거의 수직상승의 그래프를 그렸는데.
그에따른 분당선의 체감 혼잡도가 얼마나 높아졌는지. 그거에 대해서 좀 생각을 해보고 있나함.
나는 매일오전 9시에 서현에서 상행을 타는데
왕십리 개통과 망포개통 이후 본격적으로 처음맞이하는 신학기잖아?
신분당선 개통 후, 왕십리,망포 개통전 1년간은 서현 이북 혼잡도가 엄청 낮았었음..
근데 왕십리연장때문인지, 망포연장때문인지는 모르겠는데
요샌 오전 9시에 상행타면 모란,태평에서는 도저히 열차를 타지 못하는 상황이 제법 자주발생하고있음... 내가 망포발열차를 타서 그런거일수도 있긴 한데
수지나 구성, 기흥쪽에 사는 사람들이 좀 답해주면 좋을거같음.
왕십리/ 망포연장후에 미금-정자의 혼잡도가 얼마나되는지..
어느역에서부터 인간들이 못타는지....
뭐 이런거?
아 진짜 신분당 개통이후 존나 편하게 타고다녔는데 지금 신분당 개통 전보다 더 헬게이트인거같아서 진지하게 글쓰는겨
Oppan Wangsimni style
무플방지위원회에서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