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량화 해야할것 같은데수인선 직결하면 배차 해결된다고는 하지만고색동 깽판으로 2015년 말에 수인선이 수원역까지 뚫릴지도 미지수고설사 직결된다고 쳐도 수원-분당 오가는 경우네는 여전히 똥망배차;;;걍 죽전행을 기지입고 열차 빼고 조져버리는 대신 배차를 RH 5분 NH 10분으로 조절하고8량화하는게 상책일것 같음
분당선 전체를 RH 5분 NH 10분하면 굳이 8량화 안해도 될텐데;
여기에 급행도 끼어든다는점을 생각하면.. 나는 충분하다 봄..
급행이 왕십리까지 간다면 저배차에 6량도 충분한듯
물론 정자~왕십리는 급행->완행 전환해도 RH 5분 NH 10분 ㅌㅌ
ㄴRH 5분이면 정자 이북도 급행 굴릴수는 있음
ㄴ방법은?
글쎄 분당선은 배차만 적절하게 손봐주면 그냥 6량으로 두는게 나을듯.. 지금도 죽전 이북구간은 RH혼잡도가 많이 높아봐야 130정도 이고.. 8량화를 하자니 연식이 너무 다양해서 나중에 손을 쓰기가 너무 힘듦.. [i]
ㄴ개조저항 같은거 또 만들면 그만이지
량수를 늘릴바엔 배차를 줄이고 말지... 중앙선처럼 용량 터져나가는것도 아니고
생깔역이 고작 4~5개 정도라 6~7분으로 조절하거나 오리에서 대피하면 됨
물론 6~7분 조절은 뒤에 급행이 있을경우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