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사는 분이 찍은 사진인데, 저기가 신바시였고, 아마 야마도네선이라고 한 거 같은데..
저것뿐만이 아니라도 은근히 철로 아래에 가게가 만들어져 있는 모습이 많이 보이던데요.
그렇다면 대략 높아야 3~4미터 높이라는 건데, 왜 그런 어중간한 높이의 고가철로를 지었는지가 궁금합니다.
70년대 서울 2호선 처럼 높이 올릴 기술이 없다면 그냥 고가로 만들지 않아도 되었을 텐데, 저런 도로도 못 만들고 하는 어중간한 높이의 고가철로가 만들어진 이유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