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사는 분이 찍은 사진인데, 저기가 신바시였고, 아마 야마도네선이라고 한 거 같은데..
저것뿐만이 아니라도 은근히 철로 아래에 가게가 만들어져 있는 모습이 많이 보이던데요.
그렇다면 대략 높아야 3~4미터 높이라는 건데, 왜 그런 어중간한 높이의 고가철로를 지었는지가 궁금합니다.
70년대 서울 2호선 처럼 높이 올릴 기술이 없다면 그냥 고가로 만들지 않아도 되었을 텐데, 저런 도로도 못 만들고 하는 어중간한 높이의 고가철로가 만들어진 이유가 무엇인가요.
와 쩌내 진짜!! 저 기술을 임항선에 도입해봤으면...
저정도 높이에 도로를 \'못\' 만들다니 \'안\' 만드는 거지.. 왠만한 차들 충분히 통과할 수 있겠구만
그리고 야마노테선을 고가로 안 지으면 어떤 일이 일어날지 상상도 안간다;; 양방향으로 2분간격으로 지나가면 건널목은 언제 열리나
1800년대에 지어진 노선이니 못 만들만도 하다고 생각하는데... 철근공구리가 언제 발견된 건지는 모르겠지만.
철갤에서도 종종 올라오는게 2호선 건대쪽 구간을 저렇게 만들면 좋지 않았을까 라는 글들이 있지
저기서 높이만 올려봤자 건설비만 더 나가지.. 저 정도 높이가 적당해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