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북미는 닥치고 차
저는 가족이랑 차타고 뉴욕가는데 국경에서 소비하는 시간이 넘 많음... 빨리 시민권 따서 곧장 통과해야 하는데
ㄴ PR 카드라도 있으면 얼마 안걸려요. 시민권자라도 차 안에 동행이 외국인이면 곧장 못감 ㅋ
북미는 닥치고 항덕질 해야됨... 차라도 120정도로 간다고 쳐도 진짜 개힘듬.. 엉덩이가 시트에 눌러붙는 느낌이랄까
피알카드 있어서 캐나다 국경은 바로 통과인데 미국국경에서는 한시간 낭비함
한번 오후 5시에 토론토 출발해서 국경시간 1시간, 딱 한번 휴식 포함해서 뉴욕에 새벽 1시 30분에 도착함
120-130 정도 밟으셨나보네요.. 여러번 왔다갔다 했는데 네비에 toll free route 로 검색하면 장거리 운전실력 확 늡니다. 진짜 지그재그로 ㅎㄷㄷ했음
경찰들도 없고 차들도 없어서 마구 밟을수는 있는데 구불구불해서 흠좀무
그냥 뱅기로 ㄱㄱ
ㄴ 뱅기는 최소 $300, 자가용은 기름값이나 버스 왕복은 $100
기차는 $200
암트랙 패스 써서 다니고 싶다
패스도 이용횟수 제한 있는 거 같던데
역시 북미는 닥치고 차
저는 가족이랑 차타고 뉴욕가는데 국경에서 소비하는 시간이 넘 많음... 빨리 시민권 따서 곧장 통과해야 하는데
ㄴ PR 카드라도 있으면 얼마 안걸려요. 시민권자라도 차 안에 동행이 외국인이면 곧장 못감 ㅋ
북미는 닥치고 항덕질 해야됨... 차라도 120정도로 간다고 쳐도 진짜 개힘듬.. 엉덩이가 시트에 눌러붙는 느낌이랄까
피알카드 있어서 캐나다 국경은 바로 통과인데 미국국경에서는 한시간 낭비함
한번 오후 5시에 토론토 출발해서 국경시간 1시간, 딱 한번 휴식 포함해서 뉴욕에 새벽 1시 30분에 도착함
120-130 정도 밟으셨나보네요.. 여러번 왔다갔다 했는데 네비에 toll free route 로 검색하면 장거리 운전실력 확 늡니다. 진짜 지그재그로 ㅎㄷㄷ했음
경찰들도 없고 차들도 없어서 마구 밟을수는 있는데 구불구불해서 흠좀무
그냥 뱅기로 ㄱㄱ
ㄴ 뱅기는 최소 $300, 자가용은 기름값이나 버스 왕복은 $100
기차는 $200
암트랙 패스 써서 다니고 싶다
패스도 이용횟수 제한 있는 거 같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