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지금의 기준도 경춘선 무궁화호 없어지기전 얘기지만...

나 어릴때는 심심풀이 땅콩 도시락 뭐 어쩌구였는데(대부분 남자였던걸로 ㅇㅇ)

경춘선 무궁화타고 가는데 여성 판매승무원이 나긋나긋한 목소리로 뭐 필요하신건 없으세요~?하면서 카트 밀고 돌아다니더라

그게 밤차여서 그런건진 몰라도(경춘선 무궁화호 마지막열차 바로 전 열차였음) 조용조용히 멘트하면서 살금살금 지나다니더라

옜날에는 통로 나갈때마다 와장창창창소리났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