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지금의 기준도 경춘선 무궁화호 없어지기전 얘기지만...나 어릴때는 심심풀이 땅콩 도시락 뭐 어쩌구였는데(대부분 남자였던걸로 ㅇㅇ)경춘선 무궁화타고 가는데 여성 판매승무원이 나긋나긋한 목소리로 뭐 필요하신건 없으세요~?하면서 카트 밀고 돌아다니더라그게 밤차여서 그런건진 몰라도(경춘선 무궁화호 마지막열차 바로 전 열차였음) 조용조용히 멘트하면서 살금살금 지나다니더라옜날에는 통로 나갈때마다 와장창창창소리났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인간들 민원 엄청많았지. 불친절에 반말도 서슴없이 하고,, 그래서, 다 바꼈을껄..
지금 KTX타면 탑승하는 이동판매승무원들은 친절교육 받은거 같더라
아 요즘엔 카페객차에서 호두과자도 데펴주고 좋드라거
도시락도 따듯하게 데펴나와서 좋더라 ㅇㅇ 그전에 런치벨도시락은 레알 먹으라고 파는건지...
와장창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백에서 서비스교육하나? 대구백화점 위탁 운영 한다고 들었는데.
옛날에 홍익회, 그 노친네들, 다 정년퇴직자 철도청 마인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