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정역때는 엔레일이랑 레일플러스에서 힘을 써서 되었는데

이번에 평은역은 아무도 임시정차에 관심을 갖지 않고 있음.

ㅇㅇ.

지금까지 변방으로만 있었던 철갤에서

처음으로 코레일에 협조를 요구하는거.

평은역에 임시 정차를 철갤러들이 청원하는건 어떨까?

단체 이용객 10명이면 임시정차 '만' 가능함. 

그렇다고 1일 4회만 열차가 정차한다 가정해도

엄청난 인원이 동원돼야 함.

우리가 코레일과 접촉하자.

철도 갤러리에서 처음으로 일을 벌리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