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글? 셔터? 마감글은 처음부터 깔 의도는 없었다. 주문글 까다가 휩쓸려서 어쩌다 그런거지, 셔터야 처음부터 있었던거니깐.단지 전광판 주문, 배달이 싫었던거다.며칠에 한번, 하루에 한번도 아니야. 하루에 수차례씩이나 주문, 배달하는게 공해 수준으로 보였다.그리고 약빨았다면서 본인입으로 말하던 그 일이 결정타였다.더이상 물흐리지 않고 마지막으로 글 올리고 떠난다. 다신 안올테니 걱정마라.마지막으로 하나만 묻자. 약빨았다는글 솔직히 까놓고 좋았던사람 한명이라도 있었는가?
요즘은 안하시던데
이사람 고닉이 빌로우가 아닐까 추측해봄
고닉은 있어보임
누군지 대충 알겠네. 로그인 하세요
더이상 갤질 안할거다. 늬들 소원이 내가 나가는거 아니었나? 소원들어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