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다 들통난마당에 존댓말 써서 뭐하겠냐? 부산살음일때가 좋았지.
그냥 병신하나 왔다갔구나 라고 생각하고 잊어줬으면 좋겠다.
처음 깠을때부터 시한부인생이란거 짐작했다.

이일로 나에게 악감정을 가질지언정, 부산에 악감정은 안가졌으면 한다.

가끔 눈팅은 하겠지만, 글은 안쓰겠다.
용서못받을짓한거 아는데, 그래도 용서를 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