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같으면 정부 자금수혈이 쉬웠는데
지금 용산 살릴돈을 무작정 때려붓는다면 그 정권은 차기 선거 포기하겠다는 증거지
(그래서 지금 계속 부도만 면하는 상황으로 인공호흡기만 달아놓은 중임.)
결국 재원부담을 돈 있는 사람들 세금 걷어서 하거나 복지 줄여서 할텐데
돈 있는 사람들이 용산때문에 세금 더내는거 동의할거였으면 벌써 용산에 투자했겠지
철이 : 용산 나가리 되면 신분당선은 확정지어놓고도 당연히 추진여부 불투명.
(삽질해놓고 포기하거나 무기한 연기된 철도사업이 전남쪽에도 하나있지 ㅇㅇ)
망하면 더욱 더 가야지 완전 망하지안으려면
ㄴ아니, 그러니까 그 돈이 하늘에서 떨어지는게 아니잖아. 사람들한테 변명할 거리가 있어야 나랏돈을 대규모로 투입하든 말든지하지
왕초보가 뭐라뭐라거린다 이글에서 그 글의 요지는 국비 때려부어서 살려야 한다
용산보금자리 ㅇㅇ
근데 "망하니까" 더 갈 수 밖에 없지 신분당선은. 완전 망하지 않기 위해 SOC선투자를 하고. 그 동안 고통받은 용산주민에게 보상차원이다. 이것만 가지고도 사람들에게 변명할 거리 충분하지. 어차피 한달남은 시점에서 땅 파버리면 지하라는 특성상 전문용어로 "매몰비용"때문에라도 어쩔 수 없음.
ㄴ하기사 그럴 가능성은 있겠다
땅을 용산부터 파버리면 지하굴착 특성상 환원 불가능. 괜히 용산애들이 착공 용산부터 하라느니 혈안된게 아닌데.
전 구간 실시승인 = 반드시 전 공구 동시착공은 아니지만 설계랑 승인은 전구간 다 됐고 시공사 다 정해지고 용산역쪽 공구는 착공 들어갈 예정인데. 안믿기면 레나르트한테 물어보던가. 애처롭게 버티고 싶은 마음은 알겠지만 현실 직시좀.
이래나 저래나 근거는 만들면 그만이지. 애초부터 상황 같은거에 신경쓰는 애들이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