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문서 드립을 치는데 지금이 쌍팔년대 20세기냐

예전같으면 정부 자금수혈이 쉬웠는데

지금 용산 살릴돈을 무작정 때려붓는다면 그 정권은 차기 선거 포기하겠다는 증거지
(그래서 지금 계속 부도만 면하는 상황으로 인공호흡기만 달아놓은 중임.)

결국 재원부담을 돈 있는 사람들 세금 걷어서 하거나 복지 줄여서 할텐데

돈 있는 사람들이 용산때문에 세금 더내는거 동의할거였으면 벌써 용산에 투자했겠지


철이 : 용산 나가리 되면 신분당선은 확정지어놓고도 당연히 추진여부 불투명.
(삽질해놓고 포기하거나 무기한 연기된 철도사업이 전남쪽에도 하나있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