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았어야 했는데 지금은 뭐....솔직히 (철도사업을 포함해서) 삽파는거 좋아하던 전직가카가 퇴임했으니 당분간 용산은 답없을듯(하기사 전직가카마저 립서비스만 계속해주고 손놓은 지역이긴한데)그리고 밑에 망하니까 신분당선 지어야 한다는 분 말대로라면 강남한테 기생시키겠다는건데 그렇게 되면 ㄹㅇ 노답
중립적 관점으로 보면 글쓴이 말대로 레알 노답일수도 있음. 인정. 문제는 파버리면 되돌릴수가 없고. 강남에 기생 시키겠다고 해도 국민들이 벌떼처럼 들고 일어나지 않을거란거. 당장 어떤놈 말대로 철덕들도 의견이 분열되는 상황인데.
그리고 용산을 시작하고 계획한 노짱이 돌아가신 상황이고 전직가카는 이런 정치적 알력 문제로 소극적이었기 때문에 더 답이 없어졌다고 봄. 용산을 적극적으로 지지하면 민주당과 진보에 힘을 실어주는 꼴이고. 안하자니 보수층의 경제적 기반이 부동산인데다 끝없이 경기추락중이고.
중립종자//뭐 어차피 개인적으로는 철덕으로서 강남~도심 교통 막장을 보면 안타깝긴한데 ㅂㅅ같은 신분당선때문에 빡치느니 돈 많이 벌어서 그냥 대중교통 자체를 씹어버리고 싶은 심정
중립종자//하기사 정치적으로는 용산은 오히려 엠당쪽 사업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