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ㄱㄴ.
이제 빡센 학교에 다니는 ㅈ고딩이 되어 더 이상 시간도 없거니와
ㅅㅂㄷㅅ 가지고 ㅈ고딩이 떠들어봤자 ㅈ도 도움 안될테니 이만 탈갤하려 합니다.
'디시' 라는 장소 때문에 철갤에 안들어올려 했지만
철갤이 디시 전체의 분위기보다 이상스러워지는 것도 한몫 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보름가량 잠적하다가 오랜만에 와보니 누가 '정의의 용사' 립을 치던데
왠지 거기 네번째에 제가 랭크되어 있을 것 같다는 건 뇌내망상일테고.
이제 갑니다.
철도로 뻘글 마음껏 날릴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참고로 디시 아이디도 지울 예정입니다.
안녕히
갤탈 할수 있을거같지?
아니야!
디씨에 오는 건 자유지만 끊는건 자유가 아니란다
그게 됬으면 내가 디씨 지박령이 안됐지 씨발
가지마!
다들 모르시나 본데 저 2월 25일부터인가 잠적이었소만. 그냥 이대로 손 털려다가 인사는 해야지 싶어서 왔음요. 하여튼 빠이
담배외 디씨는 끊는게아님
휴덕은 있어도 탈덕은 없다던데. 디씨질을 쉬는건 있어도 끊는건 없단당
좆고딩이 떠드는게 나이쳐먹고 지랄하는것보단 나아요 ㅠㅠ 가지마요 엉엉 ㅠ
ㄴ 나이쳐먹고 지랄해서 뎨성해열 ㅜㅠ
가기만해봐!
자칭//네. 다음 구라.
수능보는전날에도 디씨하는 사람이 있는데요 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