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ㄱㄴ.

이제 빡센 학교에 다니는 ㅈ고딩이 되어 더 이상 시간도 없거니와

ㅅㅂㄷㅅ 가지고 ㅈ고딩이 떠들어봤자 ㅈ도 도움 안될테니 이만 탈갤하려 합니다.

'디시' 라는 장소 때문에 철갤에 안들어올려 했지만
철갤이 디시 전체의 분위기보다 이상스러워지는 것도 한몫 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보름가량 잠적하다가 오랜만에 와보니 누가 '정의의 용사' 립을 치던데

왠지 거기 네번째에 제가 랭크되어 있을 것 같다는 건 뇌내망상일테고.

이제 갑니다.

철도로 뻘글 마음껏 날릴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참고로 디시 아이디도 지울 예정입니다.

안녕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