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도어에 달려있는 센서인가?그걸로 그렇게 정확히 측정하나... 그리고 미달표시기를 비단 스크린도어에만 설치할 필요는 없는듯 펜스 있는 곳에도 따로 설치하면 기관사들 편해질 것 같음
댓글 3
스크린도어가 없는곳이면 철제펜스가 출입문에 한 1.3~5배정도 넓어서 모자르던지, 오바됬다던지 해도 별로 문제 될것 같지는 않다. 회사마다 틀릴수도 있는데 오차허용범위가 50cm정도인데 기관사들도 왠만하면 그 범위 안에서 다 세울수 있으니 그거때문에 구지 센서까지 넣을 필요는 없을듯.
청주는그랜버드(psh2020)2013-03-12 20:53
ㄴ스도도 어느정도 오차범위는 고려함.뭐 기관사 분들 실력이 그 정도일리는 없으니
호평행 무궁화(woohee1412)2013-03-12 20:54
그니깐. 스크린도어는 그 오차범위를 벗어나면 자동개방이 안되잖아. 그러면 단속단으로 전후진 하던 스크린도어 기능을 블럭해서 강제로 열던지 해야 되는데 전자는 시간이 오래 걸리고 후자는 진짜 비상시가 아니면 자주 안쓰는기능이라(사고위험). 거리 감지하는 센서가 필연인데. 아예 스크린도어가 없는 역에서는 걍 열어줘도 되니깐. 오히려 승무원입장에서는 PSD가 있는 곳에서는 필요 할지 몰라도 PSD가 없는 역에서는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이랄까? 그렇다고 그런 센서가 아예 필요 없는거는 아니라고 생각되는데, 이상하게도 정차위치에 LED를 설치하는, 한 10년 전 발명품이 최근에야 설치됬다니까 쫌 아이러니...ㅋ
스크린도어가 없는곳이면 철제펜스가 출입문에 한 1.3~5배정도 넓어서 모자르던지, 오바됬다던지 해도 별로 문제 될것 같지는 않다. 회사마다 틀릴수도 있는데 오차허용범위가 50cm정도인데 기관사들도 왠만하면 그 범위 안에서 다 세울수 있으니 그거때문에 구지 센서까지 넣을 필요는 없을듯.
ㄴ스도도 어느정도 오차범위는 고려함.뭐 기관사 분들 실력이 그 정도일리는 없으니
그니깐. 스크린도어는 그 오차범위를 벗어나면 자동개방이 안되잖아. 그러면 단속단으로 전후진 하던 스크린도어 기능을 블럭해서 강제로 열던지 해야 되는데 전자는 시간이 오래 걸리고 후자는 진짜 비상시가 아니면 자주 안쓰는기능이라(사고위험). 거리 감지하는 센서가 필연인데. 아예 스크린도어가 없는 역에서는 걍 열어줘도 되니깐. 오히려 승무원입장에서는 PSD가 있는 곳에서는 필요 할지 몰라도 PSD가 없는 역에서는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이랄까? 그렇다고 그런 센서가 아예 필요 없는거는 아니라고 생각되는데, 이상하게도 정차위치에 LED를 설치하는, 한 10년 전 발명품이 최근에야 설치됬다니까 쫌 아이러니...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