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이끈것은 광신도들이었다. 르네상스를 일으킨것은 인류학 광신도. 프랑스 혁명을 일으킨것은 자유의 광신도. 세계대전을 일으킨것은 파시즘 광신도.

미친놈들은 우두머리가 죽기전엔 죽지 않는다. 아직 우두머리는 멀쩡히 시청앞에서 진두지휘중이다. 아무리 동호인들을 주축으로 한 선비들이 훼방을 놓고 엄포를 놔도 멈추지 않을 것이다. 왜. 우두머리가 계속 일하고 있으니까.

신사 이북 착공은 4월에 되지 않는다. 설계에 반영되었다. 그 정도 손을 쓰지 못할것으로 보는가? 그럼 그 동안 여기와서 훼방놓은 자들은 뭔가? (레나르트 제외)
죄다 전구간 실시승인 4월착공이니 포기하라고 한 자들은 뭔가
죄다 국토부 좀비들 혹은 용산가기 원하는 자들. 코레일이 망하느니 용산보내자 하면서 차마 로그인 못한자들인것이다. 상당수는 진실을 알고도 선동을 하는 자들인 것이다.

이제야 그 동안 도심행 추진을 물타기로 방해한 자들과 코레일과 국토부 눈치를 본 자들이 위기상황속에서 그대들 눈 앞에 드러난 것이다. 만천하에 드러난 것이지.

불의에 타협하지 않고 자기스스로 이 길을 택한. 나이 먹은 성인들을 광신도라 몬 자들이여.
이제, 광신도의 힘을 느껴보거라.


추신-성인갤러들이여. 국토부와 관계 서울동북 서북 구청에 민원이나 전화한통 그렇게 어려운가? 그대들의 그 귀찮음을 이긴 열정은 하나하나 정의를 위한 힘이 될 것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