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림없어 보이는건 저뿐인가요?일단 차량간 신호라는건 무선이라는 얘기인데, 무선은 혼선이 일어날수도 있고(단순히 휴대전화라면 모를까 수백명이 타는 전동차는...)여태까지 지상신호기를 정성스레 깔아서 철도 운행 잘 했는데 갑자기 또 바꾼다 하면 경제성 문제도 있고현재 지상신호방식에 큰 문제나 오류가 없는 이상 바꿀 이유가 전혀 없어보이지 않나요?
네이버에 ATS ATC라고 치면 블로그 검색결과에 나오는 두번째 블로그가 참고자료입니다
솔직히 서울-금천구청 구간에 제일 필요한 신호방식이 저게 아닌가 싶다...
2호선 같은 노선들에게서 효과를 볼 수 있지. 땅바닥에 폐색이 고정되있느냐, 열차가 움직임에 따라 폐색이 움직이냐의 차이인데.
지금도 지상신호기 없는 노선이 수두룩한데 뭔소리지
신분당선이 너님이 말한거 초기형버전 쓰고 있음
ㄴ아 그런가요?무인식이니 그럴수도....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