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청 부활일 듯. 근데 시설공단은 어떻게 될련지 모르겠네
화해 상태로 들어가겠지. 영업은 계속 하되 법원에서 돈 어떻게 갚을건지 중재.
용산에서 손때고 국가가 부채를 부담하는 선에서 시설공단 위주의 철공+철시공=철도청 탄생할 수 도?
철도청 부활일 듯. 근데 시설공단은 어떻게 될련지 모르겠네
화해 상태로 들어가겠지. 영업은 계속 하되 법원에서 돈 어떻게 갚을건지 중재.
용산에서 손때고 국가가 부채를 부담하는 선에서 시설공단 위주의 철공+철시공=철도청 탄생할 수 도?